돈솔1 돈솔 (Donsol) — 고래상어와 함께 수영하는 곳 이 포인트는 어떤 곳인가돈솔(Donsol)은 루손 섬 남동부, 비콜 지방 소르소곤 주에 있는 작은 어촌 마을이다.마닐라에서 비행기로 1시간, 레가스피 공항에서 차로 약 2시간.이 외진 마을이 세계 다이버들의 목적지가 된 것은 1998년부터다.그해 WWF와 지역 정부, 어민이 협력해 고래상어 에코투어리즘을 시작했다.먹이를 주지 않고 자연 상태 그대로의 고래상어를 관찰하는 방식.지금은 전 세계 고래상어 생태 관광의 모범 사례로 불린다.돈솔의 고래상어 시즌은 11월부터 5월까지다.피크는 2월에서 4월 사이.이 시기에 수십 마리에서 수백 마리의 고래상어가 돈솔 만에 집결한다.세계 최대 고래상어 계절 집결지로 알려져 있다.투어는 방카 보트를 타고 나가 고래상어를 발견하면 입수하는 방식이다.스쿠버 장비 없이 마스크.. 2026. 8. 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