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곤돈케이브1 막탄 퉁고 — 깊은 케이브 다음에 간 얕은 바다 먼저 마리곤돈 케이브에 들어갔다2025년 1월 7일이었다.보홀 발리카삭을 다녀온 직후였다.세부로 넘어와서 막탄 앞바다로 이어 들어갔다.그날은 먼저 마리곤돈 케이브를 들렀다.케이브 안은 어둡다.라이트가 닿는 곳만 보인다.바위 결과 구멍이 빛 안에서 드러나고 나머지는 검은색이다.케이브는 깊다.깊은 곳은 머물 수 있는 시간이 짧다.공기도 빨리 줄고 질소마취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그래서 케이브를 보고 나오면 다음 포인트는 얕은 곳으로 가는 경우가 많다.그날도 그렇게 퉁고로 옮겼다.퉁고는 얕고 볼 게 많다퉁고는 수심이 얕다.사진을 보면 위로 수면이 계속 보인다.빛이 충분히 들어와서 색이 그대로 나온다.산호를 정리해 둔 구역이 있다.선반 같은 구조물이 깔려 있고 그 위로 산호가 올라와 있다.그리고 대왕조개가 밭처럼.. 2026. 10. 10. 이전 1 다음